119구급벨이 울리면 나는 출동한...
분류: 수필
출판사: 솜니움북스
저자명: 홍창우
위치: 채운당 숲마루
저자가 소방서에서 구급대원으로서 약 23여년을 근무하면서 겪은 여러가지 사건을 토대로 적은 글이다. 구급대원은 인생에서 누구나 겪는 ‘생로병사의 현장’ 한가운데서 일하는 사람이다. 홍창우 저자는 이 책에서 구급대원으로 일하며 응급출동하여 사람들의 인생의 생로병사의 길에서 겪은 일을 토대로 느낀 여러가지 감동과 통찰을 적었다. 저자는 비응급 환자가 대부분인 119 신고건에서 때론 낙심하고 허탈할만도 하지만, 그 속에서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보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, 가족, 일, 관계, 지혜등을 깨닫게 된다. 책속에는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응급상황에서 처치하는 방법들의 영상과 자료를 큐알코드를 통해 실어 놓았다. 또한 이 책을 통해 이시대에 우리나라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보게 될 것이다./p>


